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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간사
추천 : 76 이름 : 손국복 작성일 : 2022-05-31 14:00:05 조회수 : 248
축간사

손국복(합천문협회장)

이성동 선생님께서 산수(傘壽)의 인생여정을 결산하는 대 저서를 펴내심에 진심어린 축하를 보냅니다.
선생님께서는 한 평생을 교육자로 살아오시면서 문필가이자 식견 높은 역사연구자로 살아오셨습니다. 또한 삶의 태도와 실천, 역사 판단과 가치 정립 면에서도 근검 성실 충직하여 타의 귀감이 되는 선구자이십니다.
합천문학 제15호에 <월광사는 말이 없다>라는 수필을 게재하면서 문단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가야산과 일곱 왕자><수병은 죽어서 말한다><삼국 통일과 대야성 합천미인 이야기> 등 수십 편의 주옥같은 수필과 30여 편의 문학기행, 50여 편의 합천신문 칼럼, 수백 편에 달하는 <합천 및 인근지역 역사인물 답사기>를 기록으로 남긴 대 문장가요 사상가로 한국 문단과 향토사에 길이 남을 인물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인생 여정으로 볼 때 자신의 몸도 돌보기 어려울 세월에도 강직한 품성과 또렷한 혜안으로 문학을 곁에 두고 역사를 탐구하는 그 고매한 정신세계에 찬탄을 금치 못하면서 항상 우리의 좌장으로 본보기가 되셨던 그 모습 그대로 만수무강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2. 7.
이성동   2022-05-31 15:20:29  
보잘것 없는 제글에 과찬을 많이 하신줄 압니다. 더 정진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남은 여정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출판되기까지는 함께한 회장님과 회원들이 주신 성원과 문학적 분위기가 소중했음을 어찌 모르겠습니까? 부족하지만 이 한권의 책이 저의 여생에 큰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더욱 겸손한 자세로 활동할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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