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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 송영화

   안녕하십니까? 
   한국문인협회 합천지부장 송영화입니다.
   창립 23년의 역사를 이어온 지역문학지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었던 것은
   문학회원님들의 문학적 열정과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감동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창작의 기록이 바로 문학입니다.
   그동안 역대 회장님들께서 문학회를 이끌어 오면서 문학 본질의 힘을 일깨우고
   시대의 나침반 역할에 많은 기여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전임 김해석 지부장님께서 10여 년간 우리 단체의 중심에 서서
   <합천문학> 17호 까지 한 차례의 결호 없이 출간을 이어온 것은
   큰 의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삶을 스스로 기록하지 못하는 민족은 멸망하였으며
   보다 더 발전되고 세련된 감정과 이성으로 행하며 삶의 기본이 되는 바로미터는
   '올곧은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작과 예술의 막중한 의무를 가지고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정서적 메마름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인으로서 실천하는 합천문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대는 가지고 있는 믿음만큼 젊고, 의심만큼 늙는다. 
        자신감만큼 젊고, 두려움만큼 늙는다. 
        희망만큼 젊고, 실망만큼 늙는다. 」
                                   - 사무엘 울먼(Samuel Ullman) 청춘 中 -  

   모든 이들의 삶이 두근두근 꽃잠처럼 아름답고 나비잠처럼 평안하시기를
   합천문인협회 회원 모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2016. 1.
                                                  한국문인협회합천지부장 송영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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